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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젤, 2021년 영업마케팅 전략 공유 ‘온라인 POA’ 개최

2021-01-12
- 국내 5년 연속 1위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 제제 ‘보툴렉스(Botulax)’와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HA필러 브랜드 ‘더채움(The CHAUM)’의 국내 선도 지위 공고화
- 보툴리눔 톡신 제제 ‘레티보(Letybo, 중국 수출명)’ 론칭 첫 해인 중국을 필두로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

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㈜(대표집행임원 손지훈)은 지난 11일 비대면 온라인 형태로 2021년 1분기 POA(Plan of Action)을 개최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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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젤은 매 분기 국내외 영업과 마케팅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분기별 실적과 우수사례를 리뷰하고 다음 분기의 목표와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POA를 실시해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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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POA에는 국내 영업부 외에 마케팅사업부, 글로벌사업부, 의학사업부, 화장품 사업부를 포함하여 약 8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으며 2020년 성과를 리뷰하고 2021년 핵심 전략을 공유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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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5년 연속 1위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 제제 ‘보툴렉스(Botulax)’와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HA필러 브랜드 ‘더채움(The CHAUM)’의 국내 선도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, 보툴리눔 톡신 제제 ‘레티보(Letybo, 중국 수출명)’ 론칭 첫 해인 중국을 필두로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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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를 뒷받침 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.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비대면 중심의 영업 환경 속에서 의사 및 소비자와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근거 중심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전폭적인 학술적 지원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