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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젤, 전 직원 대상 ‘2021 온라인 킥오프 미팅(Kick off meeting)’ 개최

2021-02-08
- 오는 2025년 매출 1조 원 달성 목표…글로벌 기업 도약 위한 2021년 사업계획 공유
- 회사 창립 20주년 기념 휴젤 임직원이 참여한 ‘휴젤 30초 영상제’ 진행

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㈜(대표집행임원 손지훈)이 신년을 맞아 전 직원 대상, ‘2021년 킥오프 미팅(Kick off meeting)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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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손지훈 대표집행임원의 신년사로 시작을 알렸다. 이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휴젤의 목표와 비전, 그리고 이를 수행하기 위한 올 한 해 사업계획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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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2025년 연매출 1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만큼, 보툴리눔 톡신 제제 ‘레티보(Letybo, 수출명)’의 론칭을 완료하고 중국 파트너사 사환제약(Sihuan Pharmaceutical)을 통한 본격적인 유통을 앞두고 있는 중국 시장을 필두로, 유럽과 미국 등 보툴리눔 톡신 빅마켓 진출 및 성공적인 현지 시장 안착을 위한 청사진을 설명했다. 또한 국내 보툴리눔 톡신 및 HA필러 1위 기업으로서 기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, ‘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’ 도약을 위한 사업 계획도 공유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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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한 해 휴젤의 거시적인 사업 계획 발표와 함께 제품 개발, 생산부터 이후 영업마케팅까지 보다 효율적이고 유기적인 업무 협력을 위한 각 본부, 사업부별 세부 계획 발표가 이어졌다. 사업 계획 발표 외에도 휴젤 임직원들이 참여한 ‘휴젤 30초 영상제’도 진행됐다. 앞서 휴젤은 창립 20주년 기념,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‘20’을 주제로 한 30초짜리 영상 공모를 실시한 바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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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젤 관계자는 “올해는 휴젤의 회사 창립 20주년이 되는 기념비적인 해로서, ‘글로벌 기업’ 도약을 목표로 전 직원들이 합심해 나갈 것”이라며 “우수한 제품 품질과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 등을 기반으로 국내 대표는 물론, 글로벌 시장 내 K-바이오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대표 기업으로써 역할과 책임을 다할 예정”이라고 말했다.